편의점 택배 생각보다 비싸지 않군

어제 보상기변 한 핸드폰을 반납하기 위해 택배를 보냈다. 편의점 택배가 기본이 5천원에 타지역이면 6천원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었던 터라 ‘적어도 5천원은 들겠구나’라는 생각으로 편의점에 들렀다. 들어가니 택배 접수 단말기를 조작해서 직접 입력해야 된단다. 터치 스크린에 나타나는 정보들을(입력하기 힘들어~~~) 입력하고 얼마가 나올까

피버 탱고 공연 보러 갔다가…

초청 티켓만 받아들고 기다리다 그냥 왔다. 오늘 체련대회인지 뭔지 있다고 오전에 가더니… 끝나기 전에라도 먼저 오겠다고 했으면서… 결국은 1부가 끝나고 휴식시간까지도 오지 않아서 그냥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처제네 부부도 늦어서 처음에 들어가지 못하고 1부가 긑나고 들어갔는데 재미있게 봤으려나 모르겠다.

벌초하러 다녀오다.

어제(12일) 새벽에 출발해서 어제, 오늘 이틀간 예초기 휘두르고 왔다.일산에서 금산까지 가는 건 차도 별로 안막혔는데,오늘(13일) 돌아오는건 상당히 많이 막혔다.금산서 2시 반에 출발해서 6시간 걸렸다.트라제 9인승이라서 6명 타면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는데 5명뿐이라서 그냥 국도를 이용해서 왔더니 오래 걸렸다. 7~8년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