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이가 지난주 토요일에 열이 펄펄, 기침 콜록콜록…

지난 주 금요일(28일)부터 원영이가 기침을 자꾸 해대더니 토요일 오후에는 열도 나고 기침도 많이 했다. 밤에 체온이 39.2도까지 올랐다. 일단 해열제를 주고, 일요일에도 열이 내리지 않으면 응급실로 가기로 했다. 일요일 오전에도 열은 내리지 않았고, 응급실로 가서 신종플루 검사를 신청했다. 신종플루 담당

신종플루 거점병원 목록

2009년 8월 21일 현재 주소 의료기관명 전화번호 서울시 종로구 평동 164 서울적십자병원 2001-2680 중구 을지로6가 18-79 국립의료원 2260-7062 저동2가 85 서울백병원 2270-0450 신다3동 366-144 송도병원 2250-7399 용산구 한남동657-58 순천향대학병원 709-9963 한강로3가65번지 중앙대학교용산병원 748-9334 성동구 행당동 17 한양대학교병원 2290-8114 광진 화양동4-12

나로호 발사는 성공했는데…

나로호 발사는 성공했는데…

지난 19일 발사하려다 중지되었던 나로호가 오늘 오후 5시에 발사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그저께 로켓이 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동해 세워졌다. 어제 리허설도 마쳤고, 오늘 3시쯤부터 연료를 주입하면서 발사 준비가 완료되었다. 발사 15분 전부터 자동 발사 모드가 시작되었고,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5시 정각에 발사되었다.

P100 잃어버린게 아니었다.

P100을 잃어버렸다고 했는데…정신없는 마누라가 글쎄 장인어른 산소에 다녀오자마자 가방에 넣어놓았던 것을 잊고 찾지 못한 것이었다.진동으로 되어있었는지 아무리 전화를 해도 울리지를 않더니만…배터리가 다 되서 꺼질 때 소리가 나서 찾을 수 있었다.분실신고까지 했는데…쩝…

P100 잃어버리다

P100 잃어버리다

산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잃어버린건지.잃어버린건지 못찾는건지 아직은 확실하지가 않다.장인어른 산소에서 분명히 통화를 했으니까 거기까지는 있었던 것이고,점심을 먹은 오두산막국수에 전화를 해봐도 없다고 한다.전화해도 아무도 받지는 않고, 위치를 추적해보니 우리집 근처로 나온다.우리집에 있어도 이렇게 나오는거 아닐까?그런데 왜 전화를 걸어도 아무 소리도 나지

나로호 발사직전 중지되다.

나로호 발사직전 중지되다.

오늘로 예정되었던 나로호 발사 시각이 오후 5시로 결정되었다.그리고 오후 4시 45분에 순조롭게 자동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15분부터 카운트다운이 잘 되다가 7분 56초를 남기고 자동발사시퀀스에 문제가 있어 발사 과정이 중지되었다.몇 번이나 연기되었다가 카운트다운이 순조롭게 시작되었기에 발사까지 문제없이 진행되기를 고대했는데 중지되어 아쉬을 따름이다.김대중 전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