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글에서 다운 받은 Install Manager를 실행한다. 잠시 혼자서 뭔가를 하다가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Install the new Tizen SDK version을 선택하고, <Advanced> 버튼을 눌러 선택하는 화면으로 들어간다. SDK Image를 선택하고 폴더 버튼을 누르면 파일 선택창이 나온다. 앞 글에서 받아놓은
Tizen(타이젠) SDK 설치하기 – SDK 설치

앞 글에서 다운 받은 Install Manager를 실행한다. 잠시 혼자서 뭔가를 하다가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Install the new Tizen SDK version을 선택하고, <Advanced> 버튼을 눌러 선택하는 화면으로 들어간다. SDK Image를 선택하고 폴더 버튼을 누르면 파일 선택창이 나온다. 앞 글에서 받아놓은
Embarcadero RadStudio XE3 Trial을 설치했는데 기본 폰트가 “Tahoma”에 8포인트로 되어있어서 이걸 바꾸려고 그전에 Borland C++ Builder 6에서 했던 방법을 시도해봤다. Borland C++ Builder 6에서 폼의 기본 폰트 바꾸기 참조. 그런데 RadStudio 2010 버전부터 좀 바뀐 것 같다. 아무리 해도 기본
VisualSVN 서버 설치 및 설정은 다음과 같이 한다.
1. 설치 시 ‘테이블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에러 날 때 -> 텍스트큐브가 설치된 디렉토리에 들어가면 setup.php라는 파일이 있고, 이 파일에 보면 TYPE=MYISAM이라는 부분이 있다. 이게 MySQL의 버젼에 따라 TYPE=MyISAM인 경우 에러가 나는 것 같다. 여기에서 TYPE을 ENGINE으로 수정하면 문제없이 잘
v50을 쓰고 있었는데… 유출된 것 보자마자 몇 가지 백업하고 바로 설치했다. 커펌을 기다릴까도 했지만…일단 한 번 설치해보자… 펌웨어 기본에 쓰던 테마 하나 추가하고, 카메라 무음 설정만 한 상태로 디브랜딩은 하지 않았다. v50을 쓸 때도 홈스크린의 컨택트바가 좌우 스크롤링이 처음 출발이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PDA가 리셋된지 몇일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다시 설치를 끝냈다. 각종 프로그램 설치하고 백업 완료. Outlook 데이터는 별도로 설정해야지.
1월 12일에 주문한 LS전자의 SOUL 47인치 LCD-TV를 오늘 설치해주고 갔다. 무려 17일이나 지나서 배송이 된 것이다. 처음에 주문할 때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고 하더니 15일 쯤에는 19일까지, 16일에는 다시 20일로 연기되었었다. 19일 밤에는 생산이 늦어져서 28일부터 배송을 하겠다고 공지가 떴다. 그
윈도우 7 beta1을 설치하다 어제 윈도우 7 beta1을 설치했다. 설치 한 후의 느낌은 비스타보다는 좋다는 것이다. 내장된 벤치마크를 돌렸는데 하드때문에 점수가 영 아니다. 역시 구형 하드라서 속도가 너무 늦는것 같다. 다음에는 하드를 더 좋은 것으로 해서 다시 설치해봐야겠다.
원문 링크 : [펌] PC사용에 도움을 주는 유틸리티 22선 ■ 운영체제 설치 후 반드시 필요한 유틸리티 PC를 사용하다보면 다양한 유틸리티를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유틸리티가 내 PC에 필요한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어떤 유틸리티들은 껍데기만 유틸리티일